할리팩스 n년차.. 할리팩스의 이런저런 카페 중 제가 좋아하는 카페 중 하나를 소개할려고 합니다.
사우스 엔드 슈퍼스토어 근처, 1256 Hollis Street에 있는 Trident Cafe 라는 북카페에요.
중고서점과 카페가 만난 이국적인 느낌의 카페입니다.
영업시간은 아침 8시 30분부터 저녁 5시까지라서 저는 보통 주말에 조용히 책읽고 싶거나 업무를 보러 갑니다.
참고로 저는 이곳 카페라테랑 허브차를 좋아해용... 이곳에서 커피 마시면서 책 읽으면 해외에 있지만 해외 온 느낌...
책도 중고가로 구매할 수 있으니 책 읽으시며 여유 즐기고 싶으신 분 강추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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