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팩스 다운타운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접근성 최고의 공원 포인트 플레전트 파크, 일명 기쁨공원이에요 숲이 우거지고 바다도 볼 수 있어 숲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일거양득인 공원 +_+ 어느 계절에 가도 아름답지만 전 특히 여름의 ppp를 가장 좋아해요. 할리팩스가 원래 공기 좋은데 여름 숲속은 공기가 더 좋아요... 중간중간 사잇길이 많아서 저는 갈때마다 새로운 길을 선택해요 또 중간중간 피크닉 스팟이 많은데 친구와 도시락 싸가서 벤치에 앉아서 먹었는데 꿀맛 ㅋㅋ 볶음밥과 파김치의 조합 ㅋㅋ 산책하는 강아지들이 뭔가 하고 달려옵니다 ㅋㅋ뭔가 민망 PPP에서 강아지 다음으로 젤 많이 볼 수있는 다람쥐 ㅋㅋ 지나가는 사람들 무서워하지도 않고 마이웨이 역사가 오래된(?) 할리팩스답게 대포나 타원같은..